영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중에서도 영어원서 읽기는 학원을 가거나,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필요 없이 혼자서 실천할 수 있다. 영어원서를 읽는 과정에서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어휘, 문법까지 통합적인 영어교육 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에 최근 성인은 물론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아무 책이나 읽는다고 해서 영어원서 읽기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학부모들이 자녀에게 영어책읽기를 시키면서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가 바로 ‘어떤 책이든 많이 읽히면 되겠지’라는 생각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아이가 흥미를 느낄 만한 내용과 초등영어 수준에 맞는 영어원서를 선택해야 교육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처럼 영어원서읽기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어떤 영어원서가 좋을지, 영어원서를 바르게 읽는 방법은 무엇인지 막막하기만 한 부모들을 위해 ‘EBSlang’에서 ‘영어원서 당당하게 읽기’(영서당) 인터넷 강의를 내놓았다.
이 강의는 출시한 지 한 달 만에 400개가 넘는 수강후기가 쌓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영어원서 읽기가 어려운 아이들도 선생님의 지도 아래 영어원서 12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할 수 있고, 이 과정에서 매일 문법 2개, 단어 40개를 학습하게 된다.
또 혼자서 읽을 때 어려운 부분도 선생님의 꼼꼼한 문법 설명과 단어게임을 통해 저절로 터득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여기에 매일 강의를 수강하고 원서를 읽고 녹음해 제출하는 과제를 완수하면 하루 1000원이 적립된다. 최대 총 6만원, 수강료의 50%가 누적되면 이를 환급해준다. EBSlang의 이러한 환급 시스템은 강력한 동기 부여를 제공하며 아이들을 완강으로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EBSlang은 강의 출시기념 이벤트로 선착순 교재 4권 무료증정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영서당 입문코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EBSlang 홈페이지(www.ebslang.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어원서 읽기 프로그램 ‘영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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