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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
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온라인 MMORPG ‘이카루스’가 12일, 서버 개편을 실시했다.
기존 코쿤과 젤라리스 서버가 벨제로스 서버로 통합되며 엘라드와 아크라트는 알사스로, 디들라스와 드래곤포라가 테온으로 각각 개편된다. 또한 텔리오와 하카나스, 엑자란 등 3개의 서버는 티라안으로, 파르나와 카브임, 네르헤스는 크라드 서버로 자리를 옮긴다.
‘화합의 땅’으로 명명된 이번 서버 개편은 대규모 업데이트인 ‘불사의 사막’에 앞서 원할한 게임 이용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기존 엘로라 서버는 이번 서버 개편에 포함되지 않았다.
한편, ‘이카루스’는 서버 개편을 기념해 오는 11월 26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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