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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운데 공재광 시장]
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평택시는 공재광 시장이 지난 17일 서울 하야트호텔에서 열린 서울신문과 서울신문 STV가 주최하는 ‘서울석세스 어워드’에서 기초단체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서울석세스 어워드상’은 올 한해 동안 사회 각 분야에서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기업·단체와 개인을 찾아 한국지방자치학회·서울대경제연구소 등 국내 최고권위기관에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공 시장은 9급 면서기를 시작으로 경기도와 중앙부처․청와대 요직을 두루 걸친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이력의 소유자다.
또한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력을 바탕으로 평택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살펴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 발로 뛰고 있는 초선 시장이다.
공 시장은 자신이 태어난 고향인 평택에서 출마해 지난 7월 1일 시장으로 취임했으며,시민이 살기 편한 도시 건설을 위한 창의적이며 소통을 중시하는 혁신적인 시정을 펼치고 있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주최측은 이유를 설명했다.
공재광 시장은 “대한민국 경제 중심도시로 성장할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평택의 쾌속성장을 위해 치밀하고 성실하게 준비하고 있다.” 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발로 뛰고 현장에서 일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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