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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산청홍화원 김수한(사진·오른쪽) 대표가 산청군청을 방문해 향토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하고 허기도(사진·왼쪽) 산청군수와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산청군청 제공]
아주경제 정하균 기자 = 산청홍화원 김수한(57세) 대표는 19일 산청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써 달라며 향토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현재 (사)산청군향토장학회 감사로서 지역교육환경개선, 향토장학사업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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