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 시·군 토지업무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설명회는 올해 토지행정 관련 역점시책을 토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토지행정 분야 역점시책은 ▲부동산 토지공개념 제고 정착 및 부동산시장 거래질서 확립 ▲도민에 대한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완벽한 지적관리 ▲부동산정보의 융·복합을 통한 행정혁신 구현 ▲도민을 위한 가치창조와 공간정보 활용 다변화 ▲도로명주소 조기정착과 위치찾기 선진화 ▲지적재조사를 통한 고품질 디지털 지적구축 등 6개 분야다.
이를 위해 도는 시·군 간 행정구역 지적경계 정비 등 신규 및 기존 시책으로 총 81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현우 도 건설교통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추진해야 할 일들 하나하나를 철저하고 꼼꼼하며, 적기에 추진해 도민 모두가 수혜를 입을 수 있도록 해달라”며 “특히 충남의 지적행정이 전국을 선도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