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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중인 비락 임직원과 수상자들 (좌부터) 김계섭 마케팅전략팀장, 남재일 최우수상수상자, 정유진 최우수상수상자, 맹상수 대표이사, 최지윤 우수상수상자, 임대열 우수상수상자, 오경환 이사.[사진=비락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2/05/20150205113813832184.jpg)
기념촬영중인 비락 임직원과 수상자들 (좌부터) 김계섭 마케팅전략팀장, 남재일 최우수상수상자, 정유진 최우수상수상자, 맹상수 대표이사, 최지윤 우수상수상자, 임대열 우수상수상자, 오경환 이사.[사진=비락 제공]
아주경제 이채열 기자 =㈜비락(대표이사 맹상수)은 지난 4일 비락 본사에서 ‘2015년 비락 마케팅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8일부터 올해 1월 9일까지 ‘유제품 브랜드 네이밍 부문’과 ‘신제품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 이 공모전에서는 최우수상 1개, 우수상 2개, 입선 10개 등 총 13개 작품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유제품 브랜드 네이밍 부문)을 수상한 정유진, 남재일 씨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상장이, 우수상을 수상한 2명(임대열, 최유진)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과 상장이 전달됐다. 또한 참가상 10팀에게는 10만원 상당의 비락 제품과 상장이 전달됐다.
강종구 영업부문장은 “나이와 경력에 관계없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으로, 총 2천여 작품이 접수되었다. 큰 관심을 가져주시고 치열한 경합을 펼쳐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고객과의 더 깊은 소통을 통해 더 가치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수상작들은 추후 실제 상용화의 기회를 얻으며, 상용화 시 수상작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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