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 =한세실업은 지난달 26일과 27일 양일간 안동 하회마을에서 올해 승진자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화와 혁신 리더십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변화 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특강과 팀 발표, 자유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이 잘이에서 이용백 부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와 기업 환경에 대응키 위해서는 신임 팀장과 중간 관리자들은 현재 직위 및 직책에 맞는 역량과 리더십을 갖출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신동엽 연세대학교 교수의 '21세기 초경쟁 뉴노멀 환경과 상시 창조적 혁신'에 대한 강의도 이어졌다.
한세실업 관계자는 "기업의 경영 전략과 목표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임직원들의 사명감과 자긍심 함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직원 교육과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