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주경님)는 3월10일 오전10시 남구 주월동에 국제테니스장 건설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관계자들에게 하자 없는 시공과 안전사고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 줄것을 당부했다.[사진=광주시의회 제공]
광주국제양궁장은 시체육회에, 진월국제테니스장과 보라매축구공원은 생활체육회에 위탁하기로 결정됐다.
이번 선정은 시가 지난 2월6일 시의회로부터 해당 체육시설의 민간위탁에 대한 동의를 받은 후 수탁자 모집공고를 실시하고, 3월10일 민간위탁적격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행됐다.
시는 수탁기관과 조속한 시일 내 위․수탁계약을 체결해 시설 전문인력을 배치하도록 하고, 시설물 인계인수를 실시해 본격적인 U대회 경기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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