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재영 기자 = 한화첨단소재가 독일 자동차 부품회사인 하이쿠스틱스를 인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독일 BMW와 아우디에 플라스틱 부품을 공급해왔다. 한화첨단소재는 하이쿠스틱스 지분 100%를 15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현지에서 체결했다. 관련기사한화첨단소재, 유한킴벌리에 친환경 생분해성 소재 공급한화첨단소재, 美 조지아주에 태양광 패널 부품 공장...바이든 대통령 환영 #차 부품 #하이쿠스틱스 #한화첨단소재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