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잡채 황금레시피 공개, 당면은 윤기 날 때까지 볶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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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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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황금레시피[사진=아이클릭아트]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잡채 황금레시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에서는 한 번에 잡채를 50인분씩 만드는 잡채 만들기의 달인이 등장해 황금레시피를 공개했다.

잡채 만들기의 달인이 소개한 황금레시피에 따르면 먼저 팬에 물, 간장, 설탕, 식용유, 당면을 넣고 물기가 없어지고 윤기가 날 때까지 볶아준 뒤, 다 볶아진 당면을 넓은 쟁반에 담아 식힌다.

그 사이 피망, 양파, 당근을 채를 썰어 준비하고 목이버섯은 물에 불려 놓은 뒤, 소고기는 밑간을 해둔다. 여기에 채 썬 재료들을 각각 볶아서 식힌 후 당면과 준비해 놓은 재료들을 함께 섞어 참기름과 통깨로 간을 맞추면 완성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잡채 황금레시피, 맛있겠다", "잡채 황금레시피, 생각보다 쉽네?", '잡채 황금레시피, 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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