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동욱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산공개 대상자 18명의 평균 재산은 6억원이었다. 선관위 고위 공직자 가운데 재산이 10억원이 넘는 고액자산가는 3명으로 나타났다.
26일 중앙선관위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고한 공직자 재산등록 내용을 보면 지난해 말 기준 사무총장과 상임위원 등 18명의 1인당 평균 재산은 6억71만7천원이었다.
이 가운데 김대년 사무차장의 재산이 15억6992만7천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전년보다 3404만4천원이 줄어든 것이다.
재산액 2∼3위는 김용희 사무총장과 정태희 상임위원으로 각각 15억940만원과 11억2859만9천원이었다.
그 뒤로 하용주 상임위원의 재산이 9억4826만7천원, 김영선 상임위원은 8억4538만1천원, 이종우 상임위원은 7억3346만원 등의 순이었다.
재산이 가장 적은 인사는 이성룡 상임위원로 5899만원을 신고했다.
대상자 18명 중 13명의 재산이 전년 보다 증가했다.
증가액 기준으로 1위는 안효수 상임위원으로 2억955만5천원이 늘었고, 감소액 1위는 김용희 사무총장으로 1억 6515만7천원이 줄었다.
26일 중앙선관위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고한 공직자 재산등록 내용을 보면 지난해 말 기준 사무총장과 상임위원 등 18명의 1인당 평균 재산은 6억71만7천원이었다.
이 가운데 김대년 사무차장의 재산이 15억6992만7천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전년보다 3404만4천원이 줄어든 것이다.
재산액 2∼3위는 김용희 사무총장과 정태희 상임위원으로 각각 15억940만원과 11억2859만9천원이었다.
재산이 가장 적은 인사는 이성룡 상임위원로 5899만원을 신고했다.
대상자 18명 중 13명의 재산이 전년 보다 증가했다.
증가액 기준으로 1위는 안효수 상임위원으로 2억955만5천원이 늘었고, 감소액 1위는 김용희 사무총장으로 1억 6515만7천원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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