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정하균 기자= 부산 온종합병원은 오는 9일 오후 3시 30분부터 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근로자 건강관리의 모든 것'을 주제로 순천향의대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출신 함정오 소장의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온종합병원 건강검진서면센터의 근로자 특수검진센터 개설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 가능하다.
이날 함 소장은 산업체 근로자의 근로환경별 고위험 질병과 건강관리, 올해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야간작업 근로자 특수검진 등에 대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 사업주에게도 근로자 특수검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강연 후 질의응답 및 경품을 나눠주는 행사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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