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도시공사 평생학습마을 공동체지원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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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4-1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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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의왕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 의왕도시공사(사장 이성훈)가 마을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기반 구축을 위해 ‘2015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공사는 지난해 9월부터 관내 4개 행복학습마을(부곡동 금천, 오전동 배꽃피는, 청계동 청계나눔, 청계동 포일숲속 행복학습마을)과 사업운영 협약을 체결한 후 마을별 특성에 맞는 180여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1천800여명의 주민 참여를 유도하는 등 지역발전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공사는 지난해 평생학습마을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토대로 5월중 각 마을의 학습코디네이터 심화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마을주민들과 함께 마을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특화프로그램도 추가로 발굴해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공사 관계자는 “평생학습마을의 자립화를 위해 주민들의 근거리 학습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일과 학습, 문화가 선순환되는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행복학습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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