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원은 '우먼센스' 3월호에서 섹시하고 보이시한 매력이 넘치는 화보를 선보인 바 있다.
화보 속 도지원은 몸매가 드러난 밀착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정장을 입고 보이시한 면도 보여줬다.
도지원은 또한 세월을 거스르는 미모와 20대 못지않은 한결같은 몸매로 화보 촬영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김현정은 엄청난 예단 목록을 보고 황당해 하며 "이걸 다 외국으로 보내냐. 질부가 받고 싶은 걸 적은 건 아니냐"라며 "촌지를 많이 받기로 유명했지 않았냐"고 비아냥거렸다.
이에 나현애는 "김현숙(채시라)이 그랬냐"고 물었고, 김현정은 "우리학교까지 소문이 다 났었다. 돈 받아먹고 시험지 팔아넘긴 건 아닌지 모르겠다"고 독설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도지원,몸매는 착하네.."섹시+보이시 매력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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