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상' 박신혜, 과거 할아버지 꿀단지 들고 옥순봉 방문…'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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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6-1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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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조부상[사진=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배우 박신혜가 지난 13일 조부상을 당한 가운데 과거 방송 장면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신혜는 5월 2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 게스트로 출연, 옥순봉에 꿀단지를 들고 등장했다.

특히 2PM의 옥택연이 "꿀 사오셨어요?"라고 묻자, 박신혜는 "할아버지께서 양봉하시거든요"라며 양봉업을 하시는 할아버지가 직접 만든 꿀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신혜 소속사 S.A.L.T.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신혜의 조부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며 "홍콩에서 팬 미팅 일정을 소화하던 중 비보를 접하고 급히 귀국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어 "홍콩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친 상황으로, 조부상으로 인해 귀국이 조금 앞당겨졌다"며 "현재 광주에서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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