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박유천이 8월 25일 팬미팅을 마지막으로 27일 비공개 입소한다고 밝혀 화제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는 27일 박유천 입소는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는 물론 훈련소 측에서도 미디어 라인 취재가 어렵다는 의견을 종합하여 이러한 결정을 하게 됐다"라며 비공개로 진행하게 된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박유천은 지난 3월, 현역 입소한 JYJ멤버 김재중에 이어 두 번째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되어 공익근무요원으로 2년간 복무할 예정이다. 이에 팬들은 박유천의 입대 소식에 벌써부터 진한 아쉬움이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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