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서인영 인스타그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8/11/20150811172028298712.jpg)
[사진=서인영 인스타그램]
11일 JTBC는 서인영이 '마녀사냥' 2부 고정 패널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10일 첫 녹화를 마쳤으며 당일 녹화는 1부 게스트로 심형탁, 2부 게스트로는 서유리가 함께했다.
앞서 서인영은 '마녀사냥'에 두 차례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으며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서인영이 고정패널로 합류하고 심형탁, 서유리가 게스트로 자리한 '마녀사냥'은 오는 21일 방송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