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서울 성수동 프리텔레콤 본사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발대식에는 약 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총 50명의 알뜰폰 홍보대사와 프리텔레콤 김홍철 대표를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프리텔레콤 김홍철 대표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기념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에 선발된 50명의 알뜰폰 홍보대사는 앞으로 7주간 직접 알뜰폰을 사용해보고 기존이동 통신과 통화품질비교, 요금절감효과체험 등 다양한 미션 활동을 수행하며 알뜰폰 알리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프리텔레콤은 국내 처음으로 이동통신 3사 알뜰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대표 알뜰폰 기업으로 약 40만 명 이상의 가입자가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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