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아주경제DB]
20일 경기 광주경찰서는 길가는 여성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학습지 교사 A씨(33)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범행 동기를 조사한 결과 A씨는 "아내가 임신해 다른 이성에게 관심이 갔다"고 진술했다.
A씨는 지난달 19일 광주시 오포읍의 한 거리에서 길가던 20대 여성의 가슴을 만지는 등 총 3명의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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