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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금보험공사 제공]
아주경제 문지훈 기자 = 예금보험공사는 다음달 1일부터 '대학(원)생 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학생들에게 예금자보호제도를 알라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제도를 친근하고 쉽게 알리기 위한 인쇄광고와 예금보험공사를 상징하는 캐릭터 부문으로 진행된다.
국내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접수는 오는 11월 6일까지 가능하다.
예금보험공사는 11월 중 7편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인쇄광고와 캐릭터 부문 통합 대상(1편)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부문별 각 1편 금·은·동상에게는 50만~200만원의 상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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