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제공]
이날 KBS탤런트 부회장 김보미를 비롯한 김진국, 유지연, 김광영 탤런트들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개최하는 포천 농산물 축제 한마당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어깨띠를 두르고 전단지를 나눠주며 구슬땀을 흘린다.
홍보행사에 참여한 김보미 부회장은 “포천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지 3년정도 됐는데 이맘때가 되면 포천 농산물 축제 한마당이 기다려진다. 서울광장에서 포천의 우수 농특산품뿐만 아니라 관광도시인 포천에 대해 많을 것을 알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기남 서울사무소장은 “연예인이라는 공인 신분에도 불구하고 매번 거리낌 없이 홍보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시민들에게 친근한 이미지 덕분에 호응도 아주 높았다”고 말하며 “12일부터 3일간 열리는 축제 때에도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드리며 특히 서울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행사가 성황리에 끝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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