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신입 정규직 MD 대규모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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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1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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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티켓몬스터가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티몬은 패션, 식품, 가전, 육아 등 자사 스토어 상품에 대한 기획, 마케팅, 영업을 담당할 신입 상품기획자(MD)를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학사 이상 학력 소지자 혹은 2016년 2월 졸업예정자로, 전공 관련 제한은 없다. 11월 11일까지 티몬 채용사이트(https://tmon.saramin.co.kr)를 통해 지원 가능하며, 선발 인원은 총 100여 명 수준이다.

선발된 인원은 티몬의 MD트랙 프로그램을 통한 전문적 교육을 받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의 이커머스 업계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초기 4개월의 수습 기간 입문, 소양, 직무 교육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되며, 이후 8개월 간의 직무심화 과정과 자체평가를 통해 정식 MD로 근무하게 된다.

티몬이 이번에 최초로 MD직군에서 대규모 공채를 하는 이유는 장기적인 미래 전략을 위한 신규 인력 확보와 함께 시장확대의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 때문이다.

티몬은 이번 채용을 위해 오는 28일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시작으로 동국대와 건국대(10월 29일), 홍익대(10월 30일), 중앙대와 숙명여대(11월 2일), 서강대(11월 3일), 한양대와 경희대(11월 4일), 서울여대와 성균관대학교(11월 5일)까지 서울 시내 11개 대학에서 채용설명회를 실시한다.

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는 “소셜커머스 MD는 직접적인 상품기획 및 발굴을 통해 회사의 성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해 유통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이커머스 시장에서 다양한 경험들을 할 수 있다”며 “티몬과 함께 시장을 선도하는 전문가로 성장할 청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티몬은 매년 기록적인 매출 성장에 힘입어 수시 채용을 진행해 오며 현재 1300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전체 직원의 90%이상이 정규직이며, 성장하는 산업에서의 자기발전은 물론 높은 복지 수준과 젊고 수평적인 기업문화 등 질 좋은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으로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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