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삼규 대한건설협회 회장
아주경제 창간 8주년을
200백만 건설인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아주경제는 창간 초기부터
건설산업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건설산업 육성을 위한 바람직한 정부의 정책대안과
미래비전을 제시함으로서
앞으로도 우리 건설산업이
세계 5위권으로 발전해 나가고,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삼규 대한건설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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