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호 작가가 웹툰 '미생 시즌2' 연재를 시작했다. 17일 포털 다음에서 공개된 '미생 시즌2'는 회사의 경영과 일 그리고 주인공들의 결혼 등을 다루며 총 3부로 구성된다. 윤태호 작가는 "각 부에 몇 수씩 담을지는 정하지 않았지만 각 부가 끝날 때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쉴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석탄회 재활용 기술 - 미생에서 완생으로, 영흥화력본부가 직접 나선다! #미생 #미생 시즌2 #웹툰 #윤태호 작가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