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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돌 '은혁', ‘리틀은혁’을 꿈꾸는 후배들과 댄스배틀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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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2-0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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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3일 방송되는 디즈니채널 ‘미키마우스 클럽’에서는 댄싱돌 은혁과 후배들의 춤 대결이 펼쳐진다.

입대 전, 후배들과 오붓한 시간을 가지며 녹화를 마친 은혁은 운동돌답게 모두가 깜짝 놀랄 운동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날 경기 전에는 댄싱머신으로 알려진 선배 은혁과 ‘리틀은혁’으로 주목받는 후배들의 치열한 댄스대결이 펼쳐졌는데, 가볍게 리듬을 타던 은혁은 본인의 춤 실력을 아낌없이 선보여 후배들의 감탄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후배들도 웨이브, 락킹 등 갈고 닦은 실력을 여과 없이 보여줘 지켜보는 은혁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특히, 후배 동혁과, 히나는 중간에 슈퍼주니어의 안무를 선보이는 센스를 발휘해 이특과 은혁을 미소 짓게 했다.

과연, 은혁과 후배들이 펼친 치열했던 댄스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12월 3일(목) 저녁 8시 ‘디즈니채널’과 네이버 V앱을 통해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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