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정은우,이혜숙 블랙박스 증거 없애려다 선우재덕ㆍ김진우에 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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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2-0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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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SBS '돌아온 황금복' 동영상 캡처]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8일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 122회에선 강문혁(정은우 분)이 차미연(이혜숙 분)의 범행 증거가 담긴 블랙박스 녹취 음성 파일을 없애려다 김경수(선우재덕 분)와 서인우(김진우 분)에게 발각되는 내용이 전개됐다.

차미연의 부탁으로 강문혁은 차미연이 황은실(전미선 분)의 일본 교통사고를 일부러 일으켰음을 입증하는 블랙박스 녹취 음성 파일을 없애려다 김경수에게 발각됐다.

김경수를 밀치고 도망치려고 할 때 서인우에게 발각됐다.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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