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김씨는 지난 해 겨울 세모자가 사는 원룸에 찾아와 둘째아들에게 “너 그거(성관계) 좋아하지?”라며 “그렇게 살아! 너 감옥에 가야 돼. 니 엄마도 재워 놓고 너 했잖아”라고 말했다.
무속인 김씨는 둘째 아들에게 “너 니 엄마한테 성폭행한 겨”라며 “너 어렸을 때부터 니 엄마한테 (성폭행)했잖아”라고 소리쳤다.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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