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지나 기자= 관훈클럽(총무 이선근 연합인포맥스 사장)은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이강덕 KBS 디지털뉴스국장을 제63대 총무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신임 총무의 임기는 2016년 1월 11일부터 1년간이다. 감사에는 신정록 조선일보 논설위원, 이도운 서울신문 부국장 겸 정치부장이 선출됐다. 이강덕 신임 총무는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1989년 KBS에 입사해 정치외교부장, 해설위원, 워싱턴지국장 등을 지냈다. 관련기사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 참석김종인, 오늘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총선전략 밝힐 듯 #관훈클럽 #인사 #KBS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