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에스, 쓰던 3D프린터 가져오면 '100만원' 파격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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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0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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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TS 설립 3주년 기념 이벤트로 'Deltabot-K CU' 보상판매 진행 중

아주경제 김진오 기자 = 산업혁명으로 평가받는 3D프린터가 상용화에 한발짝 다가섰다. 의료, 제조, 유통 등 3D프린터를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다양한 영역에서 포착되며, 발전을 이끌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3D프린터의 혁신에는 진보한 기술력이 큰 역할을 했다.

최근에는 기존의 출력 방식인 멘델타입에서 벗어난 제품이 출시되며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기존 멘델타입은 3D 프린터의 한 축이 되는 Z 축이 상하로 움직이고, X, Y축을 좌우 전후로 움직여 출력물을 생산하기 때문에 출력의 속도나 출력물의 완성도가 저하된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러나 3D프린터 제작 전문업체 주식회사 오티에스(대표 박유순 www.3dthinker.com)가 선보인 'Deltabot-K CU'는 멘델타입과 같은 일정한 두께로 한층한층 쌓아 적층하는 FDM방식(수지압출법)이지만, X, Y, Z축이 마치 사람의 팔 처럼 하나의 헤드로 이루어져 보다 빠른 속도와 높은 완성률을 자랑한다.

Deltabot-K CU는 SD카드를 사용해 컴퓨터 연결 없이도 사용 가능한 LCD패널과 고온에서도 오래 버티는 풀메탈 핫엔드를 사용했다. 또한 오랜 시간 출력을 해야 하는 3D프린터의 비용 절감을 위해 저 전력 아탑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신제품 Deltabot-K CU는 경량화된 무게와 사이즈로 3D프린터는 무겁다는 편견을 깼으며, 국가 통합 인증 마크인 KC인증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티에스는 이런 진보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Deltabot-K CU'를 더욱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설립 3주년 기념행사로 오티에스 3D프린터 중 하나인 'Deltabot-K CU'모델을 파격 할인하여 구매할 수 있는 보상 판매 이벤트를 실시하는 것.

타 사의 3D프린터를 사용하며 불편을 겪고있거나 고장난 3D프린터를 가지고있는 고객들에 한에서 3D프린터를 오티에스 본사로 가져오면 담당자와의 상담을 통해 'Deltabot-K CU'를 최대 100만원까지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다는 내용의 이벤트다.

또한 고객이 기계를 직접 본사로 가져온 후, Deltabot-K CU의 설치 및 교육을 오티에스 본사에서 직접 받을 시, 추가로 10만원이 더 할인되는 알뜰한 혜택도 주어진다.

오티에스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G마켓, 옥션, 11번가, 위메프, 쿠팡, 티몬, 디바이스마트, 다아라기계장터, IC뱅큐 등 각종 소셜커머스 및 온라인쇼핑몰을 통해서도 'Deltabot-K CU'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소셜커머스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Deltabot-K CU 3D프린터 구매 페이지에서 별도의 '옵션'을 선택해야 이벤트가 적용된다.

오티에스 관계자는 “지금까지 어느 곳에서 한번도 시행되지 않은 3D프린터 '보상판매'라는 이벤트 진행을 기회삼아 더욱 발전하는 오티에스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티에스는 라스베가스 CES쇼에 참가해 국내 3D프린터의 기술을 알렸다.

[오티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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