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을 따뜻하게~한화리조트 백암·양평, 따뜻한 패키지 선봬

[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한화리조트 백암온천과 양평에서 추운 겨울 여행의 백미 '온천 사우나'가 포함된 ‘따뜻한 패키지’를 선보였다.

객실 1실을 기본으로 한화리조트 백암온천은 조식 대게맑은탕, 석식 황태불고기 전골, 무제한 사우나 2인이 포함되며 양평은 사우나 2인이 제공된다.

2월 25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주중(일~목요일) 전용 상품으로 가격은 9만원이며 모바일앱을 통해 예약 시 1만원 추가 할인 가능하다.

한편 한화리조트는 경주, 대천, 산정호수에서는 작년 여름 큰 인기를 모았던 ‘여행의 정석 패키지’를 앵콜 판매한다.

주중(일~목요일) 객실 1실과 이태리산 고급 원글라스 와인 1Set(4개)가 포함된 이번 패키지는 11만4000원으로, 2월 25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휴대가 편한 원글라스 와인1Set는 까베르네쇼비뇽, 베르멘티노, 피노지오, 산지오베제 등 네 가지 타입의 와인이 들어있다.

특별히 선착순 50명에게는 베스트셀러 여행도서인 ‘당일치기 총알여행’ 책자를 무료 증정하며 모바일앱을 통해 예약 시 5000원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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