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와요 아저씨' 시청률, 상승행 열차 탑승하며 7%까지 안착…수목극 2위

[사진=SBS '돌아와요 아저씨' 캡쳐]


아주경제 김아름 기자 = ‘돌아와요 아저씨’ 시청률이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26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5일 오후 방송된 SBS ‘돌아와요 아저씨’ 전국 기준 시청률이 7.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첫회분이 기록한 6.6%보다 1.0%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에 해당한다.

이날 ‘돌아와요 아저씨’에서는 절세미인 홍난(오연서 분)의 몸으로 다시 태어난 기탁(김수로 분)과 꽃미남 해준(정지훈 분)으로 환생한 영수(김인권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태양의 후예’는 15.5%로 독보적인 1위를, MBC ‘한 번 더 해피엔딩’은 4.7%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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