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마이리틀베이비'에 출연한 남지현이 애완견과 다정한 셀카를 찍었다.
지난주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만 기다린 #코코 와 함께 #찰칵 #멍스타그램 언니두 #보고싶었어 #넘나이쁜것 #❤️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남지현은 애완견인 코코를 외투 안에 넣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남지현은 뽀얀 피부에 어울리는 예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남지현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 '마이리틀베이비'는 매주 토요일 밤 12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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