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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아파트 건설업체 신한,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 18억원으로 적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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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3-1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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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서동욱 기자 = 아파트 건설업체 신한은 15일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8억5154만으로 집계돼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회사의 매출액은 75억7298만원으로 2014년 매출액 332억8351만원보다 77.2% 감소했다.

회사 측은 “리비아 현장 공사 재개 지연과 국내 공사의 신규 수주 부진으로 매출액이 감소하고 적자 전환했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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