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아름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배우 오상진과 열애 중인 아나운서 김소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5일 오전 오상진은 MBC 김소영 아나운서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다. 이에 오상진의 연인인 김소영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1987년생으로 오상진보다 7세 연하다. 2011년 OBS 아나운서로 시작한 김소영 아나운서는 2012년 MBC로 이직했다.
지난 2013년 3월부터 MBC ‘뉴스데스크’ 주말 진행자로 활약한 데 이어 그해 11월부터 2014년 5월까지 평일 진행자로 나서 MBC 간판 아나운서가 됐다. 이후 MBC ‘생활뉴스’ ‘뉴스24’ 등 주로 뉴스에서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으며 현재는 ‘통일전망대’ ‘뉴스투데이’ 등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에는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숨겨뒀던 노래 실력을 발산해 화제를 낳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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