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여자야' 제공]
아주경제 홍광표 기자 = 여자야 화장품은 독점판매 중인 줄기세포 가슴에센스의 '가슴크림 2'가 해외 진출을 위해 'duns number '획득 및,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미국식약청 FDA에 정식 등록하였다고 5일 밝혔다.
'가슴크림2'는 가슴지방세포 성장효과를 나타내는 산삼 줄기세포 배양액 기반의 가슴마사지 크림으로, 프랑스 세더마社에서 수입한 보르피린 성분 15%와 함께 콩, 석류, 퓨에라리아 등 8종 식물성 여성호르몬의 에스트로겐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줄기세포를 이용한 피부 조직재생관련 기술은 가슴탄력크림으로서의 적용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기술 분야 중 하나로서 산삼 줄기세포 배양액은 분화능력이 입증된 식물 줄기세포로, 피부세포 재생촉진 화장품 소재에 해당한다. 줄기세포 압착추출원액을 주성분으로 하여 성장인자들을 다량 함유하고 있고, 활성성분의 파괴가 없다. 지속적으로 바를 경우 사이즈나 볼륨감, 탄력 증대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여자야 관계자는 “가슴확대크림은 이중기능성 화장품으로 주름개선 효과와 미백 효과를 나타내며, 가슴 외 엉덩이 등에 바를 경우 사이즈나 볼륨감, 탄력 증대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한, 여자야 에센스는 한국화학시험연구소에서 납, 비소, 수은 3가지 성분에 대한 중금속 미검출 테스트를 마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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