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당첨번호 '4 5 8 16 21 29+3' 1등 8명 19억…서울·경기·인천 2곳-부산·충남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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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눔로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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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제699회 로또당첨번호' 1등에 당첨된 사람이 8명인 가운데, 당첨지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나눔로또가 진행한 '제699회 로또당첨번호'가 4, 5, 8, 16, 21, 29 그리고 보너스번호 3으로 1등에는 총 8명이 당첨됐다.

당첨지역은 ▲서울 강남구 로또사랑점 ▲서울 서초구 교통카드충전 ▲부산 북구 구포라인점 ▲인천 남동구 풍인식품 ▲인천 부평구 복권전문점 ▲경기 용인시 정우 ▲경기 하남시 건강마트 ▲충남 천안시 천하명당 8곳이다. 

한편, 로또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50명으로 이들은 5321만 970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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