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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하기미디어]
2015년 7월 KBS2 ‘그래도 푸르른 날에’ OST ‘그래도 너무 보고 싶어’로 인기를 얻은 김대훈은 이후 ‘비가 온다’ ‘내사랑 나무’ ‘내가 다시 너를’ 등의 곡을 발표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기타리스트 김민규의 어쿠스틱 기타 선율이 감미로운 신곡 ‘내 마지막 날에’는 김대훈의 담담한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
이번 곡은 박승화의 ‘사랑인가 봅니다’, 추가열 ‘내가 그댈 사랑하는 이유’ 등으로 중년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3년 연속 국내 드라마 최다 OST 발표 작곡가 김경범(알고보니혼수상태)이 작·편곡에 참여했다. 특히 김경범은 직접 코러스를 하며 곡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또한 김대훈의 ‘내가 다시 너를’의 가사를 쓴 박미주가 작사에 힘을 보탰다.
한편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Part. 22 김대훈의 ‘내 마지막 날에’는 28일 정오 멜론, 엠넷, 소리바다, 카카오뮤직 등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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