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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자외선 차단제, 아무렇게나 바르면 된다고? 'NO'…방법 따로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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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5-1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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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클릭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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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따뜻해지는 날씨만큼 자외선 지수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17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동안 초여름 더위를 보이며 자외선 지수가 높음을 기록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아줄 차단제를 바르는 것에도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함께 배워볼까요?

'자외선 차단제는 SPF30 이상의 제품을 사용해야' SPF는 자외선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지수로, 이 지수가 높을수록 자외선 차단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자외선 차단제에 함유된 성분은 제품마다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 선택한 후 사용해야 합니다.
'외출 30분 전과 2시간 마다'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직전이 아닌 30분 전에 미리 발라 피부에 흡수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차단 효과가 2시간 이상 지속하지 못하기 때문에 외출 시간이 길어질 경우 2시간 마다 한 번씩 덧발라 주는 게 좋습니다. 특히 자외선 차단제는 두드리듯 펴 발라 주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 '제대로' 바르고 뽀얀 피부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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