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 1박 2일 방송 캡처 ]](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06/26/20160626185055757338.jpg)
[사진= 1박 2일 방송 캡처 ]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배우 차태현이 "애처가 이미지는 포장된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차태현은 26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여섯번째 강의자로 올랐다.
차태현은 한 학생으로부터 '애처가로 알려져 있다. 나는 짧은 인생이지만 오래도록 한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 비결이 뭐냐'고 질문을 받고 "애처가 이미지가 조금 과대포장되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많이 만나봤으면 좋겠다. 나는 그러지 못해서 잘 모르겠다. 나는 그냥 나처럼 산거다. 많은 경험을 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연애스타일을 찾으면 되는거다"라고 답했다.

이날 '1박 2일'는 이화여자대학교 마지막편으로 구성, 멤버들이 강의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