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수완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프앤드푸어스(S&P)가 30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신용등급을 기존 'AA+' 에서 한단계 아래인 'AA'로 낮췄다고 밝혔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S&P는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결정 이후 EU 를 재평가했다고 밝히고 "EU 재정 유연성이 줄고 정치적 결속은 약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관련기사S&P·피치, 영국 국가신용등급 강등..."불확실성 대두" #브렉시트 #신용평가 #S&P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