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들은 터키 수도 앙카라에서 총성이 들렸으며 군용 전투기와 헬리콥터가 저공비행하고 터키 경비대가 이스탄불의 보스포러스 다리를 부분적으로 봉쇄했다고 전했다.
AFP에 따르면 군부는 NTV 방송에서 낭독된 성명에서 "전체 국가 권력이 장악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비날리 일드림 터키 총리는 터키 군부 한 집단에 의해 '불법적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고 BBC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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