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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리콘 차트 화면 캡처 ]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청순돌' 에이핑크가 일본에서 발표한 싱글 앨범으로 현지 차트 정복에 나섰다.
에이핑크는 지난 8월 3일 6번째 일본 싱글 앨범 'Summer Time!'을 발표, 일본 내 각종 음악 차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
'Summer Time!'은 음원 공개 직후 오리콘 데일리 차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일본 최대 규모의 레코드샵 '타워레코드'에서 데일리 종합 차트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안았다. 이로써 현지 팬덤의 저력을 제대로 과시한 것.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발매 후 약 2만 2천장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음원뿐만 아니라 음반 파워까지 입증하며 다시 한번 에이핑크의 위상을 드러냈다.
에이핑크는 현재 일본에서 싱글 앨범 발매를 기념해 팬들과 만나는 릴리즈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 음원과 음반 판매율 변화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에이핑크의 6번째 일본 싱글 'Summer Time!'은 활기찬 여름을 응원하는 에이핑크의 첫 여름 시즌송이다.
그동안 일본에서 6장의 싱글 앨범과 1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한 에이핑크는 내놓는 앨범마다 각종 차트 TOP5 내에 랭크시켜 왔다.
한편 에이핑크는 싱글 앨범 발매를 기념해 일본 내 7개 도시에서 릴리즈 이벤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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