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양효진, "어디 보고 얘기해야 되요?"…장난기 가득한 귀신 셀카 공개 [올림픽 라운지]

[사진 = 양효진(오른쪽)./인스타그램. ]

아주경제 박영욱 기자 =올림픽 여자배구 대표 미녀선수인 양효진(26,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이 장난기 가득한 셀카사진을 공개했다.

브라질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한일전에서 승리에 기여한 양효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양효진은 태극기가 돋보이는 올림픽 유니폼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무표정한 얼굴에 푸른빛 조명으로 귀신을 연상시키는 셀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양효진은 6일(한국시간) 열린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A조 1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일본에 승리하는데 김연경과 함께 일등공신으로 활약했다. 이날 양효진은 블로킹 4개, 서브 득점 4개 등 21득점을 기록하며 한국대표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양효진은 경기후 한국 TV와의 인터뷰에서 가쁜 숨을 몰아쉬며 "어디 보고 얘기해야 되요?"라고 캐스터에 말해 귀여운 매력으로 팬들을 사랑을 또한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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