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에 출연 중인 신승환[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아주경제 정진영 기자 = 배우 신승환이 '몬스터'에서의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신승환은 23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40회에서 양동이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승환은 도도그룹을 손에 넣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도건우 역의 박기웅을 도와 사채시장 큰 손을 찾아가 일을 도모했다.
신승환은 매회마다 코믹하거나 카리스마 있는 연기, 비열해 보이는 연기까지 다양한 감정연기들을 소화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신승환이 출연하는 '몬스터'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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