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은경 기자 = 기업은행은 코코본드(신종자본증권) 발행 추진설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6일 이사회 개최시 안건으로 부의될 예정이다"고 답변했다. 회사 측은 "코코본드 발행의 가결 또는 부결은 이사회가 종료되는대로 공시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서울 아파트 값 1년새 33% 하락… 거래량도 '뚝'거래소, AI 기반 공시 프로세스 개편…"시장조치 만전 기할 것" #코코본드 #공시 #기업은행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