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뷰, 고화질 블랙박스 ‘Solid 100’ 출시…가격 27만~2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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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9-1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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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인디지털]


아주경제 윤정훈 기자 = 파인디지털의 블랙박스 브랜드 파인뷰가 고해상도의 4인치 LCD를 적용한 보급형 블랙박스 Solid 100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Solid 100은 전방 HD, 후방 D1의 해상도로 초당 30프레임으로 녹화하고 파인뷰의 독보적인 영상 기술을 적용해 HD급 블랙박스 중에서도 최상급 화질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4인치 광시야각 LCD(800X400) 채용을 통해 어떤 각도에서도 또렷한 영상을 제공하며, ‘2D 노이즈 억제 기능’을 적용해 야간 주행 시에도 선명하게 녹화된다.

Solid 100은 녹화 중 외부의 영향으로 메모리가 제거되거나 사고 시의 충격으로 인한 녹화 파일 손상을 방지하는 ‘AFR(Auto File Recovery) 시스템’을 적용해 녹화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도 특징이다. 사고나 충격 발생 후 마지막 1초의 영상까지 복원이 가능하며, 포맷 프리 기능을 지원해 장기간 동안 메모리를 포맷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메모리를 관리할 수 있다.

또 Solid 100은 본체 LCD에서 후방 카메라의 선명도, 명암 등을 실시간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했으며,틴팅 정도에 따라 최적화된 밝기의 셋팅을 지원해 조작의 편리성 및 화면 시인성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차단전압 및 차단시간도 설정할 수 있어 차량 배터리 방전을 미연에 방지하는 ‘배터리 방전 차단 기능’을 적용해 차량 배터리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다양한 운전자 편의 기능도 탑재했다. 번거로운 설치 과정 없이 외장 GPS만 연결하면 차선을 벗어나는 순간 경고음을 주는 차선이탈경보(LDWS) 기능을 이용 제공하여 안전운행에 도움을 준다. 파인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파인뷰 전용 플레이어를 활용하면 실시간으로 영상을 확대 및 캡처, 속도조절, 야간영상보정 등을 할 수 있어 편리하다.

가격은 16GB 27만9000원, 36GB 29만9000원이며 파인디지털 공식 쇼핑몰을 비롯해 11번가, 옥션, 지마켓 등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허성욱 파인뷰 이사는 “새롭게 출시되는 Soild 100은 어떤 각도에서 보아도 또렷한 영상을 볼 수 있도록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는 데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라며 “또 야간에도 깨끗한 화질을 구현해 언제 어디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넓고 선명한 화면을 통해 사고 현장을 정확하게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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