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8회 에미상] ‘셜록’ TV영화부문 최우수 작품상 수상

드라마 '셜록' 팀[사진=연합EPA 제공]

아주경제 최송희 기자 = 더글러스 맥키넌 감독의 ‘셜록: 유령 신부’가 TV영화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9월 18일(현지시간) 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는 제68회 에미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TV영화 부문에는 미셸 그레이엄의 ‘올 더 웨이’, 마커스 윌슨의 ‘루터3’, 존 스키드모어 ‘어 베리 머리 크리스마스’, 다렌 M. 드미트리 ‘컨퍼메이션’, 더글러스 맥키넌 ‘셜록: 유령신부’가 후보에 오른 가운데 BBC ‘셜록: 유령신부’가 제68회 에미상 TV영화 최우수 작품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리미티드시리즈·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은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의 코트니 B. 반스가 수상했고, 여우주연상은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의 사라 폴슨에게 돌아갔다. 또 남우조연상 역시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의 스터링 K. 브라운이, 여우조연상은 ‘아메리칸 크라임 시즌2’의 레지나 킹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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