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중앙대병원 소아병동서 '산타베어스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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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1-1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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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아주경제 서민교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5일 서울 중앙대병원 소아병동을 방문해 '산타베어스 데이'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두산 투수 장원준, 유희관, 외야수 김재환, 박건우는 투병 중인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주며 위로하고 격려했다.

김승영 사장 등 두산 베어스 임직원과 김성덕 병원장 등 중앙대병원 관계자도 행사에 참석해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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