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저녁 식사 시간대에 행락지·유흥가 지역을 집중·순찰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한다.
또 SNS 등을 통한 홍보 활동도 병행하고 음주 의심차량 신고 당부 스티커‧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음주운전 예방효과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경찰은 11월 말까지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고, 다음 달 1일부터 전국 동시 일제 단속에 들어갈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