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이날 포럼에서 “카자흐스탄 정부가 국민에게 정보서비스를 개방적이고 투명하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카자흐스탄이 CIS와 중앙아시아에서 전자정부의 선두주자”라고 말했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오는 2020년까지 '디지털 2020'계획을 통해 전자정부 시스템을 완비한다는 계획이다.
아루렌 아바예프 카자흐스탄 정보통신부 장관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모든 도시에 4G가 설비돼 인구의 74%가 인터넷을 이용 중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